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목포대, 순천대 통합 지역사회 설명회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전남 의과대학 유치 통한 거점 국립대 도약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가 주최하는 ‘국립목포대·국립순천대 대학통합 지역사회 설명회’가 오는 11일 오후 4시 30분 국립목포대 남악캠퍼스 글로컬스타트업센터 1층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9일 목포대에 따르면 이날 설명회에는 지역사회단체, 지자체, 의회, 유관기관 및 대학통합에 관심 있는 지역민 등을 대상으로 통합대학의 비전, 기대효과 등을 설명하고, 지역사회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다.

국립목포대·국립순천대 대학통합 지역사회 설명회 포스터. 국립목포대학교 제공

국립목포대·국립순천대 대학통합 지역사회 설명회 포스터. 국립목포대학교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설명회는 목포대 송하철 총장의 인사말에 이어 차주환 기획처장의 대학통합 추진 경과 등 주요 내용 설명과 질의응답 및 의견수렴 일정으로 진행된다.

목포대는 전남도립대 통합으로 2·4학제 연계를 통해 지역 수요맞춤형 기능·기술인력을 양성하고, 나아가 순천대와의 통합을 통해 전남 동·서부권 특성화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전남의 34년 숙원인 국립의과대학 및 대학병원을 유치해 전남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대학통합을 추진하고 있다.


송하철 총장은 “이번 설명회는 대학통합 추진 경과를 지역사회 구성원에게 안내하고, 목포대가 대학통합을 통해 전남 산업 발전 및 의료복지 향상 등 지향하는 바를 지역민과 함께 공유하기 위한 자리다”면서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잘 수렴해 대학통합 추진 계획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