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만6416주 보유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 신유열 부사장이 롯데지주 롯데지주 close 증권정보 004990 KOSPI 현재가 26,800 전일대비 1,600 등락률 -5.63% 거래량 477,424 전일가 28,4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롯데건설, AAA등급 ABS로 3000억원 조달 與, 정년연장 상반기 법제화 예고…"일률 강제 안돼" 롯데그룹 재무구조 개선 '구원투수'…롯데물산, 양평동 부동산 개발 나선다 주식 4000여주를 추가로 매입했다.


신유열 부사장. 롯데 제공

신유열 부사장. 롯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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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금융감독원 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신 부사장은 전날 장내 매수 방식을 통해 롯데지주 주식 4620주를 사들였다. 취득 단가는 1주당 2만1238원, 총 매입가는 9812만원이다. 이로써 신 부사장이 보유한 롯데지주 지분은 기존 1만1796주에서 1만6416주(0.02%)로 늘었다.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과 롯데바이오로직스 글로벌전략실장을 겸임한 신 부사장은 앞서 지난 6월 롯데지주 지분 7541주(1억9502만원)를 장내 매수했고, 9월에는 4255주(1억405만원)를 각각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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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 부사장은 최근 롯데그룹 임원 인사를 통해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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