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영솔루텍, 김승재 대표 장내 매수…“주가 저평가 판단, 책임 경영 강화”
카메라 액추에이터 전문기업 재영솔루텍 재영솔루텍 close 증권정보 049630 KOSDAQ 현재가 11,990 전일대비 310 등락률 -2.52% 거래량 338,000 전일가 12,300 2026.05.18 14:12 기준 관련기사 재영솔루텍, 1분기 영업이익 91억원…역대 최대 실적 달성 [인사]재영솔루텍 재영솔루텍, OIS 카메라모듈 핵심 특허 2건 확보…초정밀 구동 기술 고도화 의 김승재 대표이사가 주식 장내 매수를 통해 책임 경영 의지를 표명했다.
재영솔루텍은 김 대표가 자사 주식 29만주를 취득하며 지분율을 5.47%에서 5.81%로 확대했다고 2일 밝혔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지분율은 18.81%다.
김 대표는 지난 3, 4월에도 지배력 강화를 위해 주식을 장내 매수했다. 올해 총 3차례 장내 매수하며 총 75만주를 추가로 확보했다.
이번 취득은 책임경영 강화와 함께 주식시장 침체로 펀더멘탈 대비 주가가 지나치게 저평가 됐다는 판단 하에 이뤄졌다. 고객사 내 점유율 확대와 고부가 제품군 매출 비중 확대로 전년대비 큰 폭의 실적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재영솔루텍 관계자는 “불확실한 대내외 환경 속에서도 선제적 설비 투자와 기술 개발로 올해 외형 및 수익성을 대폭 개선했다”며 “실적과 펀더멘탈이 견조함에도 주가가 지나치게 저평가됐다는 판단에 따라 지분을 확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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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최대주주이자 회사 경영을 맡고 있는 대표이사로서 앞으로도 지분 추가 확보를 통한 책임경영 강화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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