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포천시(시장 백영현)가 29일 산림청이 주관하는 ‘2024년 전국 임도시설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포천시가 29일 산림청이 주관하는 ‘2024년 전국 임도시설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있다. 포천시 제공

포천시가 29일 산림청이 주관하는 ‘2024년 전국 임도시설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있다. 포천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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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은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산림청 산하 기관을 대상으로, 임도 기술을 공유하고 자연 친화적인 임도를 구축하기 위한 우수사례 평가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포천시는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우수사례로 선정돼 ‘전국 임도 관계관 워크숍’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대상 임도는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심곡리 산76 외 1필지에 위치한 2023년도 신설된 간설임도로, 총 1.55㎞의 노선 길이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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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관계자는 “임도를 활용해 산불, 병해충 방제 등 산림 재해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산림의 경영 및 관리에 나설 뿐만 아니라 걷기 대회 개최 등 시민에게 더 나은 산림휴양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포천=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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