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도 "시민들, 적재물 낙하 주의" 안내

합동참모본부는 28일 북한이 오물·쓰레기 풍선으로 추정되는 물체를 부양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9월 6일 오전 강원 원주서 발견된 오물 풍선. 연합뉴스

합동참모본부는 28일 북한이 오물·쓰레기 풍선으로 추정되는 물체를 부양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9월 6일 오전 강원 원주서 발견된 오물 풍선.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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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참모본부는 28일 북한이 오물·쓰레기 풍선으로 추정되는 물체를 부양하고 있다고 밝혔다.


합참은 "현재 풍향 고려 시 풍선이 경기도 및 수도권 지역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다"며 적재물 낙하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북한의 대남 풍선 부양은 지난 18일 이후 열흘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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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울특별시청은 이날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북한이 대남 쓰레기 풍선을 부양하고 있다"며 "시민들께서는 적재물 낙하에 주의하시고 발견 시 접근하지 마시고 군부대나 경찰에 신고해달라"고 전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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