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성성호수공원 일대 1104가구 분양
25일 특별공급, 26일 1순위, 27일 2순위 청약

GS건설, 천안 '성성자이 레이크파크' 견본주택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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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천안 성성호수공원 일대에 아파트를 분양한다.


GS건설은 22일 '성성자이 레이크파크'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으로 분양에 나선다.

성성자이 레이크파크는 지하 2층~지상 39층, 8개 동 1104가구의 대단지로 전 가구 모두 전용면적 84㎡로 구성된다. 이중 1차로 883가구를 일반분양하며, △84㎡A 364가구 △84㎡B 258가구 △84㎡C 261가구다.


성성자이 레이크파크는 쾌적한 자연환경과 교육, 교통, 편의, 직주근접을 모두 잡은 입지 여건을 갖췄다.

약 16만평 규모의 성성호수공원이 인접해 있고, 단지 앞에는 어린이 공원도 들어설 예정으로 도심 속에서 힐링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에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고등학교가 들어설 예정으로 아이들의 안심 통학이 가능하다.


번영로와 삼성대로를 통하면 천안 도심과 경부고속도로에 진입할 수 있어 타지역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인근에는 이마트와 코스트코 등 대형마트가 위치해 있고, 성성지구 내 생활인프라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대기업 천안사업장과 천안공장이 밀집한 천안 2,3,4일반산업단지, 천안유통단지 등과도 가까워 배후 수요가 풍부하다는 평가다.


성성자이 레이크파크는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낮은 건폐율, 넓은 동간 거리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8개동 모두 필로티 구조로 설계돼 사생활 보호와 안정성을 강화한 점도 돋보인다.


커뮤니티에는 대형서점 큐레이션 도서관을 비롯해 호텔급 시설이 갖춰진 게스트하우스, 사우나, 스크린골프장, 골프연습장, 필라테스 시설, 독서실, 카페 등 다채로운 시설을 마련해 일상에 풍요로움을 더한다.


지상은 차가 없는 공원형 단지로 구성하고, 자이만의 시그니처 정원인 엘리시안 가든과 커뮤니티 광장, 어린이 놀이터인 자이펀그라운드를 조성한다.


이와 함께 최첨단 스마트홈 시스템을 도입해 편리함과 안정성을 높였다. 전등과 난방, 가스 등을 스마트하게 작동할 수 있고, 자이패스를 적용해 입주민이 단지 내 출입을 편리하게 할 수 있다.


보안성을 강화한 CCTV 시스템으로 사각지대를 최소화했으며, 저층 세대가 안심하고 외출할 수 있도록 적외선 감지기도 설치할 예정이다.


오는 2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6일 1순위, 27일 2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되며, 당첨자는 오는 12월 3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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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관계자는 "성성호수공원의 미래가치와 함께 천안에서는 오랜만에 공급되는 자이 브랜드 대단지라는 점에서 기대감이 높다"며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특화 설계와 차별화된 시스템을 도입하고, 입주민의 생활 편의성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김아영 기자 haena93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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