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식 전 국민의힘 의원,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 선임
과학기술 분야 23개 정부출연연구기관을 지원·육성하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제5대 이사장으로 김영식 전 국민의힘 의원(국립금오공대 명예교수)이 1일 임명됐다. 김 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2024년 11월 4일부터 3년간이다.
김 신임 이사장은 영남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응용역학 석사 학위를 받았고 미국 아이오와대 기계공학 석사,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 기계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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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한국원자력연구원 선임연구원을 거쳐 금오공대 교수, 창업진흥원 이사 등을 지냈고 2013년부터 2017년까지 금오공대 제6대 총장을 지냈다. 김 신임 이사장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국민의힘 국회의원(구미을)으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간사 등을 맡았다.
백종민 기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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