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병원·대동대학교, 김진명 작가 초청 인문학 특강
학교법인 화봉학원 대동병원·대동대학교(이사장 고경숙)는 오는 11월 15일 대동대학교 한울관 디아트홀에서 김진명 작가의 인문학 특강을 진행한다.
2024년 한국갤럽이 선정한 한국인이 좋아하는 소설가인 김진명 작가는 부산 출신으로, 1993년 첫 출간작인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로 1년 만에 600만부를 판매하며 밀리언셀러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하늘이여 땅이여’, ‘황태자비 납치사건’, ‘고구려’ 등 다수의 작품을 집필했다.
학교법인 화봉학원은 “우리나라 근현대사를 비롯한 사회, 경제, 문화 등 여러 주제를 김진명식 장르로 스토리텔링 해 독보적인 팬층을 형성한 김진명 작가를 초청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책 읽기 좋은 가을에 지역민들과 소통하며 인문학적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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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강은 지역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대동병원·대동대학교 홈페이지, 전화로 신청 안내받을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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