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비전 대전·세종·충남사업본부가 충남지역 취약계층 아이들을 위한 지원금 4억원을 기탁했다.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31일 도교육청에서 월드비전 대전·세종·충남 사업본부로부터 교육복지 지원금 4억 5790만원을 전달받았다.
지난 2018년 충남교육청과 교육복지 지원을 위한 협약을 맺은 월드비전 대전·세종·충남 사업본부는 7년간 2209명에게 20억 600여만원을 지원해오고 있다.
지원금은 충남지역 아동과 청소년의 복지증진과 결식 지원을 위한 사업비 등으로 사용되고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교육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학생들을 위해 지원해주신 월드비전에 감사드린다"며 "모든 아이의 안전한 생활과 행복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김아영 기자 haena9355@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속보]NYT "트럼프 당선 확률 89%…선거인단 301명... 마스크영역<ⓒ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