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읍·면장 회의…“현안 사업 마무리” 당부
이병노 군수, 예산확보·고향사랑기부제 등 당부
담양군은 지난 29일 군청 내 면앙정실에서 이병노 군수 주재로 주요 현안 사업 논의를 위한 10월 읍·면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회의에서는 전 직원 청렴도평가 설문조사 참여,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방안, 산타축제 변경 사항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병노 군수는 회의에서 “지난해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전국 1위 성과에 이어 올해도 연말정산을 앞둔 11월과 12월 직장인 대상 소액 기부 홍보와 더불어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참여를 독려해 달라”며 “산타축제 주무대 변경 및 축제 기간 차 없는 거리 운영, 관광지 입장권 쿠폰 환급 등의 홍보에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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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군수는 또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군정 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주인의식을 갖고 업무에 임해달라”며 “내년도 사업 추진을 위해 국·도비 확보에도 끝까지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강성수 기자 soo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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