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 지사, 30일부터 중국 출장···시장 확대·관광객 유치
김태흠 충남지사가 시장 확대를 위해 중국 출장길에 올랐다.
김 지사는 30일부터 4박 5일간 중국 광둥성 선전과 광저우, 허베이성 스좌장 등을 방문한다.
이번 출장에서는 중국 최대 무역전시회인 수출입상품교역회에 방문해 도내 기업들을 격려하고, 현지 바이어에게 충남의 우수 제품에 대한 관심과 구매를 당부할 예정이다.
이어 광둥성 여행사 대상 관광설명회에서는 관광 협력을 위한 협약을 맺고, '2025~ 2026 충남 방문의 해'를 소개할 예정이다.
자매결연 30주년을 맞이한 허베이성에서는 왕정푸 성장을 만나 분야별 협약을 맺고, 교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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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관계자는 "중국은 오래전부터 다양한 교류와 협력을 펼쳐온 곳이자 대한민국 수출입 1~2위를 다투는 주요 무역국"이라며 "이번 출장으로 중국 시장 확대와 관광객 유치, 우호 관계 확대를 위한 발판을 놓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김아영 기자 haena93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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