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목화솜 재봉틀 봉사단과 간담회 열어
활동 계획 공유 등 평가
경남 산청군은 ‘행복한 70대 목화솜 재봉틀 봉사단’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1년 동안 활동에 대한 평가와 내년 활동에 대한 계획을 공유했다.
또 재봉틀 봉사단에서 제작한 손수건에 꽃 그림을 그려보는 체험을 진행했다.
재봉틀 봉사단은 직접 만든 손수건을 일회용품 줄이기 행사에서 활용하고 탄소중립 실천 활동도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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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선 복지정책과장은 “재봉틀 봉사단은 2024년 경남도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 일환으로 추진됐다”며 “내년에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에 앞장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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