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부터 근무

에어프레미아가 올해 두 번째 신입 객실승무원을 채용한다.


에어프레미아는 오는 10일까지 신입 객실승무원 채용 접수를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내년 상반기 도입되는 여덟번째 항공기를 대비한 인원으로 채용 규모는 60여명이다.

입사 지원서는 다음 달 1~10일 동안 에어프레미아 채용 홈페이지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 자격은 내년 2월 졸업예정자를 포함한 학위소지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지원 마감일 기준 2년 이내 유효한 국내 공인어학성적(토익 600점, 토익스피킹?오픽 IM) 중 하나 이상을 보유해야 한다.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실무면접과 에어프레미아의 인재상 부합 여부를 확인하는 '컬처핏' 면접을 진행한다. 이후 채용검진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가린다. 최종 합격자는 내년 1월부터 순차적으로 입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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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자 발표 및 자세한 전형 일정은 에어프레미아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어프레미아는 현재 항공기 5대로 미국 뉴욕·로스앤젤레스(LA)·샌프란시스코와 일본 나리타, 태국 방콕 노선을 운항 중이다. 올해 말부터 순차적으로 항공기 4대를 추가 도입해 미주 및 아시아 지역 노선을 확대할 계획이다.

에어프레미아 객실승무원 신규 채용 …60여명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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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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