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여대 총장, 'CEO 명예의 전당' 교육혁신 부문 대상 수상
덕성여자대학교는 김건희 총장이 ‘2024 대한민국 최고경영자(CEO) 명예의 전당’ 교육혁신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김 총장은 덕성여대의 경쟁력 강화와 학생 중심의 혁신적 교육 환경을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혁신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그는 "이번 수상은 덕성여대 구성원 모두가 함께 이룬 성과"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더 나은 학습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교육 혁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 총장은 2022년 1월 20일 취임해 학생 중심의 유연한 학사제도 운영과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을 통해 대학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고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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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한민국 CEO 명예의 전당은 매년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교육, 경영혁신, 사회공헌 등 우수한 성과를 낸 CEO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염다연 기자 allsal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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