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김치타운, ‘치즈 체험’ 프로그램 운영
11월 매주 목요일 피자·리조또 등
김치담그기 체험도…수강료 1만원
광주시는 남구 임암동 광주김치타운에서 ‘2024 전통 발효음식 프로그램 시즌3-치즈 체험’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즈를 활용한 요리 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발효음식을 체험할 수 있다. 11월 한 달간 매주 목요일마다 운영되며, 1회당 최대 20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회당 수강료는 1만원이다.
일정은 ▲11월 7일 또띠아 모짜렐라 피자와 레몬바질 리코타소스 ▲11월 14일 누룽지 리조또와 브리치즈 핑거푸드 ▲11월 21일 크림치즈 마늘빵과 그릭요거트 샐러드 ▲11월 28일 피타브레드 샌드위치와 하트 피자 만들기 등이다. 각 체험마다 일주일 전(평일 5일간)에 온라인 예약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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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형근 김치타운관리사무소장은 “다양한 체험을 통해 발효음식 문화를 직접 느껴보고 김치박물관과 김치담그기 체험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강성수 기자 soo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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