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고양형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시민강좌’ 성공적 마무리
시민들의 정비사업 이해도 제고·사업 활성화 도모
경기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19일 백석동 업무 빌딩에서 소규모주택정비사업에 대한 시민강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고양형 정비사업 시민강좌의 일환으로 총 3회 차 강좌 중에 마지막으로 진행된 강좌였다.
이번 강좌에는 소규모주택정비사업과 미래타운 사업에 관심 있는 50여 명의 시민이 수강해 도시 정비에 대한 시민들의 강한 의지를 엿볼 수 있었다.
이날 강좌는 정비사업 전문가인 이경호 변호사, 한국부동산원 김학주 실장, 이윤실 공인회계사가‘원활한 조합회의 운영 및 점검사례’,‘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개념과 사업추진계획’,‘정비사업 조합 등 예산·회계의 이해’를 주제로 강의했다.
강좌는 일반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게 정비사업 사례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강의 말미에는 시민들이 평소에 가졌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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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정비과 관계자는 “연말에 정비사업 시민강좌를 추가로 개최해 주민들의 정비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사업 활성화를 유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고양=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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