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00원에 논산 관광하세요"...'투어패스' 한정 판매
카페, 체험시설, 선샤인 스튜디오 등 24시간 이용 가능
충남 논산의 주요 관광지를 9900원에 투어할 수 있는 관광상품이 출시됐다.
논산시는 지역의 주요 관광지와 카페, 체험시설 등 27곳과 유료시설인 선샤인 스튜디오 등을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관광상품 ‘논산 투어 패스’를 9900원에 특가로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논산 투어 패스 모바일 티켓을 인터파크 티켓, 와그, 클록 등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100매 한정 판매한다.
모바일 티켓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미사용 티켓은 구매사이트를 통해 100% 환불받을 수 있다.
또 모바일 티켓을 제시하면 관광시설 내에서 커피, 음료 등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으며, 선샤인 스튜디오 무료입장 및 실내 사격 체험 등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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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시장은 “논산 투어 패스는 논산의 역사와 문화, 관광지에서 맛과 멋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상품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며 “계속해서 논산이 가진 자원을 활용한 관광 상품 개발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로서 논산의 변화를 도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이병렬 기자 lby44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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