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인·임직원 60여명 참여
CPR 및 AED 교육 및 사내 경연 대회

심폐소생술 교육 스타트업 위코멧은 환자 안전의 날을 기념해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과 함께 심폐소생술 콘테스트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8일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에서 개최된 심폐소생술(CPR) 콘테스트는 은평성모병원 일반 직원 및 간호부 의료인 등 총 60여명이 참석했다.

헬스케어 스타트업 '위코멧', 은평성모병원과 CPR 콘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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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 위코멧은 CPR 콘테스트에 앞서 CPR 교육 서비스인 ‘브레이든 온라인'과 올해 출시한 교육용 자동심장충격기(AED) ‘IT23’을 통해 긴급 의료 상황 시 필요한 이론 교육 및 실습도 실시했다.

대규모 집체 교육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실습환경에 맞춰 사용이 가능한 ‘브레이든 온라인’은 최대 6대의 마네킹을 모바일 앱에 연결해 수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피드백 받고 모니터링 및 학습 평가를 점수로 제공해 보다 향상된 CPR 훈련 결과 제공해 준다. IT23는 광 센싱 기술을 적용한 제품으로 앱과 연계해 현실적이고 몰입감 있는 교육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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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위코멧 대표는 “국내에서도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CPR 교육이 더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며 “의료기관을 비롯해 회사 및 관공서 등에서 필수 교육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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