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농업·농촌 건설에 앞장서는 농촌지도자회, 제77주년 전국대회 참석

선진농업·농촌 건설에 앞장서는 농촌지도자여주시연합회가 지난 1일 제77주년 한국농촌지도자 전국대회에서 대한민국 농업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여주시>

선진농업·농촌 건설에 앞장서는 농촌지도자여주시연합회가 지난 1일 제77주년 한국농촌지도자 전국대회에서 대한민국 농업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여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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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여주시(시장 이충우)에서는 지난 1일 포항시에서 개최된 제77주년 한국농촌지도자 전국대회에 선진농업·농촌 건설에 앞장서는 농촌지도자여주시연합회 회원 80여명 등 전국 1만5000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농업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7일 밝혔다.


농촌지도자여주시연합회 김현태 회장은 "그동안 선배 회장들이 다져놓은 업적을 이어받아 제18대 시임원을 비롯한 읍·면·지구 농촌지도자 전 회원이 지혜와 힘을 모아 여주농업의 발전을 이끌고 있으며, 더 발전하는 여주 농업에 앞장서겠다"며 전국대회 참석 소감을 말했다.

이날 수상한 대한민국 농업대상에서는 전국 농업 관련 공무원 중 5명을 선발해서 수여하는 농촌진흥분야에서 박중하 농업기술센터소장이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으며, 농업인 분야에서는 서재호 직전 회장이 수상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행사장 경기도 부스 전시장에서는 여주쌀과 다가오는 여주오곡나루축제를 홍보하였으며 내실 있는 전국대회에 참석했다는 회원들의 평이 자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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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중하 소장은 “여주시 농촌지도자가 앞으로도 농업기술보급을 위한 연찬회와 교육 등을 통해 명실상부한 여주시 농업의 리더로서 자긍심을 갖고 맡은 바 임무를 다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여주=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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