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 대통령 직속 사회적 대화기구 경제사회노동위원회에서 열린 노사정대표자 회의에서 김동명 한국노총위원장이 생각에 잠겨 있다. 노사정 4인 대표자 회의는 사회적 대화의 본격적인 재개를 앞두고 지난해 12월 14일 열린 비공개 회의 이후 약 10개월 만이며, 지난달 김문수 장관과 권기섭 위원장이 취임한 후 처음이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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