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 '관리자 워크숍' 개최…"중소유통 발전 방향은"
전국 46개 수퍼마켓협동조합에서 참여
주제는 ‘중소유통 거점물류 활성화’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는 전국 46개 수퍼마켓협동조합과 함께 지난 25일부터 이틀 동안 경남 통영에서 ‘2024 수퍼조합 관리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수퍼연합회·수퍼조합·중소기업중앙회 담당자 40여 명이 참가한 이번 워크숍은 중소벤처기업부 주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주관으로 진행됐다. 주제는 ‘중소유통 거점물류 활성화’다. ‘중소유통 물류 핵심 수퍼조합의 지속가능한 발전’, ‘전문가 강의를 통해 수퍼조합 관리자의 역량과 경쟁력 강화’, ‘유통 품목 발굴 기회 제공’ 등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근로자 관리 방안’, ‘전문인력 지원사업 등 중소기업중앙회 지원사업’, ‘통합물류시스템 구축 현황’, ‘중소유통 소매점 소비자 분석·활용’ 등을 통해 관리자 역량과 경쟁력 강화를 도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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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경 수퍼연합회 회장은 “각 지역 수퍼조합들이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해 경쟁력 강화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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