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음식문화 박람회가 오는 4일 개막된다. 사진은 행사 안내 포스터

수원음식문화 박람회가 오는 4일 개막된다. 사진은 행사 안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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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음식문화박람회가 오는 10월 4~6일 수원화성박물관 부설주차장에서 열린다.


제61회 수원화성문화제 기간에 열리는 수원음식문화박람회는 먹거리 판매가 중심이 되는 기존 음식축제 방식에서 벗어나 민간이 참여하고, 방문객들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축제로 꾸며진다. 개막행사는 10월 4일 오후 2시다.

행사장은 ▲비즈니스관(식품류·기기류·비건 관련 제품 등 판매·홍보) ▲새빛식당(일반) ▲마실거리관(푸드트럭) ▲체험관 ▲음식문화거리 홍보관 등 8개 테마관으로 구성된다.


새빛식당에는 8개 업체가 참여해 멕시칸 타코, 만두, 갈비살꼬치, 육해공우동볶음, 수원불고기해장우동, 소유라멘, 전 등 다양한 메뉴를 판매한다.

비즈니스관에서는 28개 업체가 소스류, 만두, 도넛, 수제 과일청, 커피, 주류, 빵, 텀블러, 젓갈, 떡볶이 등 가공·즉석 식품 등을 판매한다.


채험관에서는 머핀 장식하기, 맛 고추장 만들기, 나만의 케이크 만들기, 수원약과 만들기, 떡메치기 등 체험을 할 수 있다.


수원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경기도전통음식협회가 주관하는 제13회 수원 전국요리경연대회는 4일 오전 9시 시작된다.


‘새로운 트렌드 요리! 빛나는 수원의 맛!’을 주제로 열리는 전국요리경연대회에는 라이브 경연, 전시 경연 등 2개 부문에 총 18팀이 참가한다. 심사를 거쳐 대상, 최우수, 우수, 장려상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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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자매도시조리사 초청음식전에는 일본·루마니아·베트남 등 3개국에서 14명이 참여한다. 국제푸드쇼, 음식 시식, 세계 조리사와 다국적음식 만들기 등 행사가 진행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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