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살 환경 사랑 여든까지’...마포구, 유아 환경 인형극 개최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13일 오전 마포구청 대강당에서 지역 내 어린이집 원아 500여 명을 대상으로 2회차에 걸쳐 환경교육 인형극 공연인 ‘숲속마을 환경대작전’을 개최했다.
이번 인형극은 아이들이 스스로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에너지 절약과 분리수거 등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아이들은 초롱초롱한 눈으로 인형극을 관람, 인형이 하는 질문에 대답하며 즐겁게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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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에 앞서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아이들에게 “인형극을 통해 어떻게 지구를 도울 수 있을지 알아보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어린이가 되길 바란다”며 “우리 어른들도 지구가 아프지 않고 깨끗해질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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