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스키즈, 美 빌보드 200 5주 연속 진입
지민, '핫100' 5주 연속 진입
블랙핑크 리사 '뉴 우먼' '핫100' 97위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100'에 5주 연속 진입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갔다.
27일(현지시간) 공개된 빌보드 최신 차트(8월 31일 자)에 따르면 지민의 솔로 2집 '뮤즈(MUSE)'는 '핫 100'에서 전주 대비 3계단 하락한 32위를 기록했다.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서는 69위에 자리했다. 지민은 두 메인 차트에서 나란히 5주 연속 차트인 하며 꾸준한 인기를 입증했다.
'빌보드 200'에서 1위에 오른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미니 9집 '에이트' 역시 이번 주 38위를 차지하며 5주 연속 상위권을 기록했다.
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정규 2집 '로맨스 언톨드(ROMANCE : UNTOLD)'는 78위에 오르며 '빌보드 200'에 6주 연속 차트인했다.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멤버 리사가 로살리아와 협업한 새 싱글 '뉴 우먼(NEW WOMAN)'은 이번 주 '핫100' 97위로 데뷔했다.
하이브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의 첫 미니음반 'SIS(소프트 이즈 스트롱·Soft Is Strong)'는 119위로 '빌보드 200'에 처음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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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빌보드 200' 정상에는 컨트리 장르를 내세운 미국 팝스타 포스트 말론(오스틴 리처드 포스트)의 여섯 번째 정규 앨범 'F-1 트릴리온(Trillion)'이 올랐고, 미국 컨트리 싱어송라이터 샤부지의 '어 바 송(A Bar Song)(Tipsy)'이 '핫100'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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