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닉5N, 전기차 최초 日 후지스피드웨이 공식 차량 선정
서킷 리드 차량 및 레이싱 택시 활용
현대자동차의 아이오닉5N이 전기차 최초로 일본 후지 스피드웨이 서킷 공식 차량으로 선정됐다.
2일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32,000 전일대비 9,000 등락률 -1.66% 거래량 1,089,561 전일가 541,0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차 "모든 지출 원점 재검토…SDV·로봇 개발 계획대로"(종합) 현대차 46조 역대 최대 1분기 매출…관세 탓에 영업익 30%↓(상보)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에 풍력주 ‘꿈틀’...기회를 더 크게 살리려면 는 아이오닉5N이 이달부터 내년 7월31일까지 후지 스피드웨이 서킷 리드차량으로 사용된다고 밝혔다. 또한 후지 스피드웨이 주최 행사 선도주행, 서킷 방문 고객 대상 레이싱 택시 등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일본 시즈오카현에 있는 후지 스피드웨이는 F1 등 국제 모터스포츠 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서킷이다. 길이는 4.56km에 달하며 16개 코너를 구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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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의 고성능 브랜드 N의 첫 전기차 모델인 아이오닉5N은 지난 6월부터 일본 시장 판매를 시작했다.
조원상 현대차 일본법인장은 "후지 스피드웨이를 방문하는 고객들과 일본의 모터스포츠 팬들이 현대차 고성능 브랜드 N과 아이오닉 5N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아이오닉 5N을 통해 운전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일본 고객들이 전기차에 더욱 친숙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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