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경찰청 소속 4명의 경찰이 올해 첫 총경 승진 인사 명단에 올랐다.


경찰청은 경정 102명을 총경 승진 임용 예정자로 내정했다고 23일 밝혔다.

경남경찰청 본관 앞 포토존. [사진=이세령 기자]

경남경찰청 본관 앞 포토존. [사진=이세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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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경남청에선 ▲수사과 수사2계 김상일 ▲치안정보과 준법지원계 이경랑 ▲청문감사인권담당관 감찰계 백진호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 반부패경제범죄수사1계 김종석 등 4명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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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꽃'이라 불리는 총경은 치안총감, 치안정감, 치안감, 경무관에 이어 경찰 조직 서열 5위로, 일선 경찰서장이나 본청·시도경찰청 과장급에 해당하는 지휘관 계급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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