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이상 중장년 회원 대상 자산관리 강연
700명의 일반회원과 동반인 참석
"중장년 회원들에게 유용한 강연 되길"

한국교직원공제회는 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경기(수원), 대전, 광주, 대구, 부산에서 2024년도 제1차 라이프&JOY ‘교육가족의 노후준비’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한국교직원공제회, '교육가족의 노후준비' 강연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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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JOY ‘교육가족의 노후준비’는 45세 이상 중장년 회원을 대상으로 한 자산관리 강연회다. 안정적인 노후 대비를 위해 마련된 이 강연회는 공제회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을 통해 지난 7월 3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이벤트 응모를 통해 선정된 700명의 일반회원과 그 동반인 700명을 포함해 총 14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강연회의 주제는 ‘자산관리를 위한 금융상품 선택 시 이것만은 알아두자’와 ‘개인연금에서 공적연금까지 노후자산 준비를 위한 자산관리의 A to Z’이다. 공제회 직원과 외부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 자산관리에 필요한 기초 개념, 금융상품 및 공제제도, 은퇴 후 생활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정갑윤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은 “은퇴 후 고민이 많을 중장년 회원들에게 유용한 강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생애주기에 걸맞은 문화행사를 통해 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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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공제회는 교육가족에게 제공하는 The-K 행복서비스를 통해 노후준비 강연회뿐만 아니라 공연, 도서, 영화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연중 개최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한국교직원공제회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유교 기자 562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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