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엑스포, 와인, 실버 등 3개 과정
7월부터 10월까지 3달 간 운영
주 2회 교육 참여, 교육비 무료

유원대 보건의료복지연구센터가 충북 평생교육사업 ‘2024 YD yonug! 서포터즈 구축’을 위한 ‘영동국악엑스포 서포터즈’, ‘영동와인&스마트팜 서포터즈’, ‘실버 서포터즈’ 3개 양성 과정을 지역사회 대상으로 7월30일부터 10월17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원대의 6개 학과 중 영동국악엑스포 서포터즈와 실버 서포터즈는 4개 학과(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사회복지학부, 치위생학과), 영동국악엑스포 서포터즈는 2개 학과(와인사이언스학과, 스마트팜학과)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이외에도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준비위원회 및 서포터즈 관련 전문 강사가 함께 참여해 교육이 진행된다.

[사진출처=유원대]

[사진출처=유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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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국악엑스포 서포터즈’ 양성 과정에서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해 영동의 세계국악엑스포 바로 알기, 내고향 맛자랑&멋자랑 등의 교육이 진행되며 ‘영동와인&스마트팜 서포터즈’ 양성 과정은 영동와인 세계화의 핵심인재 성장을 위한 와인 테이스팅, 와인과 음식의 궁합, 자격증 시험 등의 교육으로 진행된다. 또 ‘실버 서포터즈‘ 양성 과정은 건강한 실버플레이를 위한 노인문제 이해, 시니어진스 체험 교실, 정원 심리치유 등의 교육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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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과 유원대는 2025년 영동세계국악엑스포를 앞두고 지역사회 내 역량을 갖춘 서포터즈 양성을 위해 3개 양성과정을 마련했다. 지역주민은 주 2회 오후 6~9시까지 교육에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비는 모두 무료다.

박준이 기자 giv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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