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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이 ‘제조창업 멘토링 부스터’를 진행한다.


제조창업 멘토링 부스터는 도내 창업기업의 초기 문제 해결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투자유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도 일자리재단은 수원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의왕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제조창업 멘토링 부스터’를 7월31일부터 9월20일까지 8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도 일자리재단은 이번 제조 창업 멘토링 부스터를 통해 최종 선정된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멘토링을 제공한다. 또 네트워킹 기회를 확대하고, 투자유치 가능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한다.

멘토링은 민간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강쎈이 담당하여 기업별로 2~3회에 걸쳐 진행된다.


비즈니스 모델 개선, 자금 조달 전략, 마케팅 및 판매 전략, 경영 관리 및 운영 효율화 등 다양한 주제를 맞춤형으로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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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도 일자리재단 융합인재본부장은 "이번 ‘제조창업 멘토링 부스터’ 프로그램을 통해 도내 창업기업들이 초기 문제를 극복하고, 성공적인 투자유치와 성장을 이룰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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