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과일차·밀크티

신세계 센텀시티는 내달 1일까지 지하 1층에서 대만 인기 푸룻티(fruit tee) 브랜드 ‘드링크스토어’를 선보인다.

드링크스토어.

드링크스토어.

AD
원본보기 아이콘

드링크스토어는 신선한 과일과 차를 조합한 과일차와 밀크티로 대만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대표 메뉴로는 딸기 얼그레이티와 코코넛 얼그레이티, 치즈폼 파인애플스무디 등이 있다.

AD

700원을 추가하면 화이트펄, 알로에, 차젤리 등 6가지 토핑 중 하나를 자유롭게 고를 수 있고, 0∼100%까지 당도도 선택할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