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봉고 연식변경 출시…크루즈컨트롤 확대 적용
가격 40만원 내외 인상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3,700 전일대비 4,300 등락률 -2.56% 거래량 801,797 전일가 168,000 2026.05.18 11:10 기준 관련기사 기아, The 2027 모닝 출시…"고객 선호 사양 적용으로 상품성 개선"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의 상용차 '봉고Ⅲ'의 연식변경 모델이 출시됐다. 크루즈컨트롤, 전동접이 사이드미러 등이 기본으로 적용하고 운전교습용 차량에는 자동변속기를 새로 적용했다.
기아는 이 같은 '더 2025 봉고Ⅲ'를 16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우선 하위 트림까지 ▲전동접이 아웃사이드 미러 ▲크루즈 컨트롤을 확대 적용했다. 상위 트림에는 ▲트위터 스피커 ▲크롬 인사이드 도어핸들&파킹브레이크 레버를 기본 적용했다.
또한 모든 트림에 소화기를 장착하고, 1t 초장축 더블캡·표준캡 기반의 운전교습용 차량에는 자동변속기 모델이 추가됐다. 4분기 중 '자동변속기 조건부 1종 보통 면허'가 새롭게 도입되는 점을 감안해 미리 대응하고 나선 것이다.
이륜구동·초장축 킹캡·6단 수동변속기 기준 판매 가격은 ▲1t 2035만~2300만원 ▲1.2t 2455만~2560만원이다. 운전교습용 차량의 경우 ▲1t 표준캡 1988만원 ▲1t 더블캡 2127만원이다.
자동변속기를 선택하면 1t 차량은 113만원, 1.2t 차량은 107만원이 추가된다. 다만 사륜구동 모델은 수동변속기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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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이는 자동변속기 적용 운전교습용 차량은 새롭게 운전면허를 준비하는 고객들의 선택 폭을 넓힐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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