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복구 지원 예정

백남성 농협충남세종본부장(오른쪽)과 황인국 정산농협조합장(가운데)이 수해 피해를 입은 청양 수박 농가를 찾아 지원책을 논의하고 있다. / 충남세종농협

백남성 농협충남세종본부장(오른쪽)과 황인국 정산농협조합장(가운데)이 수해 피해를 입은 청양 수박 농가를 찾아 지원책을 논의하고 있다. / 충남세종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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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세종농협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청양과 서천 농가를 점검했다고 12일 밝혔다.


청양과 서천에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과수, 벼 농가 등 4270㏊의 피해를 입었다.

농협은 지역본부에 재해대책상황실을 운영, 재해구호 물품을 전달하고, 수해복구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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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성 본부장은 "충남지역 집중호우에 따른 농가 피해가 커지고 있다"며 "이달 말까지 최대한 수해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김아영 기자 haena93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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