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 '함께하는 출근길이 달고나!' 개최
국립광주과학관이 11일 본관 1층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함께하는 출근길이 달고나!’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직원들의 공통된 경험인 달고나를 키워드로 하여 직급과 세대의 차이를 넘어 공감대를 형성해 조직 내 유연한 의사소통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청년 인턴과 함께한 ‘2030세대 소통 간담회’를 통해 상호 존중하는 우리의 출근은 달달하다는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감사팀과 청년인턴이 진행한 ‘함께하는 출근길이 달고나!’ 행사는 추억의 뽑기 판을 뽑아 등수에 따라 달고나를 받는 게임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출근하는 직원에게 이벤트를 선사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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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인턴들은 “반복되는 출근길 속 국립광주과학관 임직원에게 즐거운 이벤트를 선물할 수 있어서 뿌듯함을 느꼈고, 앞으로도 서로 존중하는 문화가 지속될 수 있도록 먼저 소통하는 구성원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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