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 주연배우 겸 제작실장

영화 '수유천' 스틸[사진제공=영화제작전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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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감독 새 영화 '수유천'이 제77회 로카르노 영화제 국제경쟁 부문에 초청됐다고 배급사 화인컷이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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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7일부터 17일까지 스위스에서 열리는 로카르노 영화제는 1946년에 창설된 가장 오래된 영화제로, 예술적이고 실험적인 작가주의 영화들을 선보이는 경향이 있다. 홍 감독은 영화 '우리 선희'(2013·국제경쟁/감독상 수상),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2015·국제경쟁/황금표범상), '강변호텔'(2018·국제경쟁/최우수연기상)에 이어 4번째로 이 영화제에 초청됐다.


홍 감독의 32번째 장편영화 '수유천'에는 배우 김민희·권해효·조윤희·하성국 등이 출연했고, 2015년부터 홍 감독과 9년째 교제 중인 김민희가 제작실장으로도 이름을 올렸다. 하반기 국내 개봉 예정이다.

제72회 베를린 영화제 레드카펫에 오른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사진출처=AFP·연합뉴스]

제72회 베를린 영화제 레드카펫에 오른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사진출처=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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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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