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만인산휴양림서 초등생 가족 힐링캠프 개최
26일부터 8월 4일...1박 2일동안 목공체험, 아로마테라피 등 진행
대전시 공원관리사업소는 26일부터 8월 4일까지 만인산자연휴양림에서 초등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여름방학맞이 1박 2일 숲속애(愛) 가족 힐링캠프’를 개최한다.
힐링캠프는 1박 2일 코스로 3회에 걸쳐 진행된다. 가족이 함께하는 목공 체험, 심신의 피로와 긴장을 풀 수 있는 아로마테라피, 숲의 생태를 알 수 있는 숲체험 등이 진행된다.
모집 규모는 회당 50명씩 총 150명이며 신청은 대전시 및 만인산푸른학습원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숙소 사용료는 4인실 7만 6000원, 6인실 13만 4000원, 8인실 16만 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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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도현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의 스트레스를 풀고 가족과 즐거운 추억을 쌓기를 바란"고 말했다.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박종명 기자 cmys041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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