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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새로운 경험 제공하는 이벤트 다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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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PXG BOSS골프 콜라보 팝업

C·P컴퍼니 50% 할인 사계절 이월행사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가 고객들에게 새로움을 제공하기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선보인다.


광주신세계는 전국에서 최초로 PXG와 BOSS골프의 콜라보 팝업과 더불어 처음으로 50% 이상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C.P컴퍼니 이월행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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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부터 시작한 PXG와 BOSS의 콜라보 팝업은 오는 7월14일까지 본관 1층 팝업 행사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고객들에게 전국에서 광주점에서만 유일하게 진행되는 콜라보 행사로 PXG 프리미엄 아이웨어 런칭과 BOSS 골프만의 감성이 담긴 캐디백을 선보인다.


콜라보 상품은 PXG 아이웨어 39만 9000원, PXG 우먼 오리지널 그랜드쇼트윙 35만 9000원, BOSS골프 남성 프리미어 울 나일론 티셔츠 56만원, BOSS 골프 시그니처 하이브리드 스텐드 백 89만원이다.

팝업 행사를 기념해 구매 고객들을 위해 스페셜 기프트도 진행한다.


PXG는 볼 6만 5000원 상품 2더즌 이상 구매 시 1더즌 당 5만 5000원 판매한다.


BOSS골프는 60/100만원 이상 구매 시 3/5만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고바야시 콜라보 캐디백 선 출고 될 예정이며 사전 예약판매를 시행한다.


이 밖에도 광주신세계에서는 처음으로 ‘C.P컴퍼니’ 사계절 이월행사 대전을 진행한다.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오는 2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최대 40~60% 할인율로 최대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C.P컴퍼니는 지난 1971년 막씨모 오스티가 ‘체스터 페리’를 런칭한 후 1978년 C.P컴퍼니로 브랜드 명칭을 변경하면서 지금의 C.P컴퍼니가 됐다. C.P컴퍼니는 남성복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밀리터리 유니폼과 워크웨어 등의 디자인을 선보이며 이태리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로서 자리매김했다.


이번 행사 특가제품으로는 C.P컴퍼니 다운패딩 60만 8000원, 스포자켓 41만 2500원, 팬츠 19만 3000원, 맨투맨 18만 8000원으로 50%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어린이와 10대를 위한 라인으로 선보이는 ‘C.P컴퍼니 언더식스틴’의 이월 인기 상품도 5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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