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원 창원대 총장, 기말고사 ‘간식’ 쏜다 … 궁금증 풀이는 ‘덤’
“시험 기간 우리 학생들 당 충전은 총장이 책임진다!”
박민원 국립창원대 총장이 손수 간식을 들고 길거리 소통에 나선다.
‘총장과 학생 길거리 소통 데이(DAY)’는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창원대 도서관 앞 광장에서 펼쳐진다.
이날 박 총장은 도서관 앞 간식차에 올라 갓 구운 핫도그 350개와 음료수를 학생들에게 나눠줄 계획이다.
창원대를 졸업한 ‘선배’이자 현직 총장으로서 ▲글로컬대학사업 ▲장학금 ▲링크(LINC) 3.0 사업 ▲비교과 프로그램 ▲취업 ▲유학 ▲캠퍼스 환경 등 학생들이 궁금해하는 대학 생활 전반에 관한 질문에도 직접 답한다.
함께 현장에 나가는 보직 교수와 담당 직원도 학생들의 요청사항 등 다양한 목소리에 응답하고 행사가 끝난 후에는 해당 부서에서 자세한 답변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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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짧은 동영상(숏폼)으로 제작돼 국립창원대 공식 유튜브 채널 ‘창창대로’에 게시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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