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그늘, 시원한 개울물, 여름꽃 등

순천만국가정원이 여름철 개울길을 중심으로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정원 풍경과 시원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개울길에서는 나무그늘 아래 시원한 개울물에 발을 담그고 사계절 잔디의 푸르름과 다양한 여름꽃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사진제공=순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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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밭까지 연출된 개울길 광장은 해안가에 온 것처럼 느껴지는 매력적인 공간이다.

개울에서 물놀이를 하거나 의자에 앉아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또한, 개울길을 따라 양 옆으로 조성된 어싱길에서는 시원한 나무그늘 아래 맨발걷기도 가능하다.

맨발로 마사토길을 걸으며 아름다운 정원을 감상할 수 있다.


개울길을 따라 자리 잡은 의자는 방문객들에게 휴식과 편안한 공간을 제공하고 특히, 노약자, 임산부, 어린이, 가족 단위의 방문객들에게는 매우 유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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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순천만국가정원 개울길은 개울물에 발도 담그고 휴식도 취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며 “많은 분들이 개울길에서 정원을 즐기고 힐링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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