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협회 강남구 경제·무역 활성화 지원
강남구-(사)한국무역협회, 경제·무역 활성화 위한 포괄적 업무 협약
중소기업 해외마케팅 지원, 무역 전문가 양성, 마이스 관광 특구 활성화 협력강화
로봇, 디지털 기술 보유 기업 등 4차산업 실증사업 공동 지원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4일 코엑스에서 (사)한국무역협회(회장 윤진식)와 경제·무역 활성화 및 구민 복리 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중소기업 해외마케팅 및 우수 스타트업 지원 ▲글로벌 무역전문가 양성 ▲마이스관광 활성화 및 관광객 유치,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운영 ▲로봇 및 디지털 기술 보유기업 등 4차산업 실증 사업 ▲구민·기업 참여 주요 행사 및 프로그램 운영 시 장소 등 협조 ▲무역진흥 및 MICE 인프라 강화, 정책 홍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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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명 강남구청장은 “1946년 창립이래 국제무역 등 국가 경제를 견인하고 있는 (사)한국무역협회와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하고, 신기술 등 글로벌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협력사업을 발굴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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