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김산 군수 주도 청렴 정책 집중 논의
청렴 소통 커피 마시며 청렴 소통 회의 개최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이 청렴 공감·소통 회의를 통해 반부패와 청렴 행정 실천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3일 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는 김산 군수를 비롯한 직원들이 참석해 무안군의 청렴 정책과 추진 상황에 대한 논의와 소통이 진행됐다.
회의 시작 전 ‘청렴 소통 커피’ 나눔 행사가 열렸다. 김산 군수가 직접 다양한 청렴 메시지가 담긴 커피와 간식을 직원들에게 나눠주는 것으로 직원들을 격려하고 청렴에 대한 의미를 공유했다.
이어서 진행된 회의에서는 2024년까지의 청렴도 향상을 목표로 한 정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더 나아가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김산 군수는 “우리가 추구하는 것은 신뢰받는 행정, 투명한 공직사회”라며 “이를 위해서는 직원들 간의 청렴에 대한 공감과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청렴 커피 나눔 행사와 청렴 공감·소통 회의를 통해 서로를 격려하고 함께 실천해 무안군이 더욱 신뢰받는 지역으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회의를 통해 청렴한 행정문화를 더욱 향상하고 지역사회의 신뢰를 증진할 계획이며, 김산 군수의 리더십 아래 미래를 준비하는 무안군의 모습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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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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