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 마련이 꿈인 서민들의 소망 이뤄줄 수 있는 사회 만들 것”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이 22대 국회 상반기 국토교통위원회 간사로 선임됐다.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이 22대 국회 상반기 국토교통위원회 간사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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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천안시갑)이 30일 열린 의원총회에서 22대 국회 상반기 국토교통위원회 간사로 선임됐다.


국토교통위원회는 주택·토지·건설 등 국토 분야, 철도·도로·항공·물류 등 교통 분야를 담당하는 상임위로, 국토교통부, 한국공항공사, LH,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공사 등 31개 기관을 소관으로 두고 있다.

문진석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은 전세사기특별법 개정안에 거부권을 행사하며 더 흘릴 눈물도 남지 않았던 전세사기피해자들의 가슴에 또다시 대못을 박았다”며 “민주당 주도로 피해자들을 제대로 구제하고, 전세 사기 근절을 위한 제도 마련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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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내 집 마련이 꿈인 서민들의 소망을 이뤄줄 수 있는 사회, 수도권 집중화를 극복하고 지방균형발전을 완성하는데 모든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김경동 기자 kyungdong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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