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주택도시공사가 대기정화 일환으로 수직정원 벽면녹화사업을 추진해 눈길을 끌고 있다.

경기주택도시공사가 대기정화 일환으로 수직정원 벽면녹화사업을 추진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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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6월 말 입주 예정인 동탄2 신동포레 경기행복주택 주거단지에 조달청 혁신제품을 활용해 수직정원 벽면녹화를 조성한다.


GH는 동탄2 신동포레 경기행복주택내 상가(청년몰) 출입구 계단 벽면 약 100㎡ 면적에 벽면녹화를 조성하게 되며 미세먼지 제거 및 이산화탄소 흡수 등으로 대기 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자동 관배수 시스템 특허기술 적용으로 일정한 수분공급이 가능해 사계절 녹화가 어렵지 않고 컨트롤 박스도 손쉽게 제어할 수 있어 유지관리에도 용이하다고 GH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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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관계자는 "조달청 혁신제품 활용을 통해 정부의 공공구매제도에 기여하고 벽면녹화 조성을 통해 대기 정화, 친환경 경관 조성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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