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노인회 경남 창원시 창원지회가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 일일 여행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노인회 창원시지회에 따르면 해당 어르신들은 만 65세 이상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들로 총 630명에 이른다.

대한노인회 창원지회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문화활동 참여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대한노인회 창원시 창원지회]

대한노인회 창원지회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문화활동 참여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대한노인회 창원시 창원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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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지난 16일과 17일, 인원을 나눠 하루씩 남원 광한루, 함양상림공원에서 삼림욕, 산책, 먹거리 여행을 즐겼다.


어르신들은 “평소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면서 삶에 활력이 생겨 좋았는데 이번에 다 같이 여행도 다녀와서 더 행복했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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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회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떠난 여행지에서 어르신들이 밝게 웃으시는 걸 보니 기분 좋았다”라며 “우리 노인회 창원지회는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일자리와 사회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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