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행복쇼핑…은평구, 전통시장·상점가 5곳서 ‘동행축제’ 개최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 등 경품 추첨
가족 방문객 대상 행사, 플로깅 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 개최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경기 침체 극복과 소비 진작을 위해 16일부터 22일까지 5개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서 ‘대한민국 동행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년 차인 ‘동행축제’는 전통시장, 상점가, 중소기업, 소상공인 등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소비 촉진 행사다. 참여하는 곳은 ▲연서시장 ▲제일시장 ▲불광먹자골목형상점가 ▲대조시장 ▲대림골목시장 총 5곳이다.
16일부터 18일까지는 연서시장, 제일시장, 불광먹자골목형상점가에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대조시장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열리며, 대림골목시장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행사를 진행한다.
공통 이벤트로는 1만 원 또는 3만 원 구매 고객 대상으로 경품 추첨이 진행된다. 시장별로는 어린이 장보기·마켓 체험, 북한산 등산객 대상 플로깅 이벤트, 가족 방문객을 위한 체험 행사, 장기자랑 및 문화공연, 골목시장 놀이터 체험 등 다채롭게 열릴 예정이다.
전통시장 이벤트 행사와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시장별 상인회와 일자리경제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반도체 최대 6억·'적자 예상' 비메모리 1.6억 보...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동행축제를 계기로 위축된 소비심리가 다시금 살아나 상인들의 어려움을 덜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지역주민분들이 관내 시장 및 상점가를 많이 방문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