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에게 명품 가방 등을 건넨 최재영 목사가 13일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중앙지검에 소환되어 출두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최 목사가 손목시계형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을 최초 보도한 '서울의 소리' 백은종 대표(흰색 한복 입은 사람)가 옆에서 이를 지켜보고 있다. 백 대표는 20일 검찰 소환 예정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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