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 EV3 정보 먼저 받아보세요"…기아, 얼리체크인 이벤트
기아가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소형 전기차 EV3를 국내 최초로 공개하고 관련 소식도 먼저 받아볼 수 있는 'EV3 얼리 체크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EV3는 기아의 세 번째 전용 전기차 모델이다. 이번 이벤트는 EV3를 고객에게 공개하는 EV3 익스클루시브 프리뷰와 출시 일정, 시승 계획, 전용 구매 혜택 등 EV3 관련 소식을 문자로 먼저 제공받을 수 있는 'EV3 토탈 알림 서비스'로 진행된다.
EV3 익스클루시브 프리뷰는 도슨트 소개와 자유 관람 등으로 운영되며 EV 언플러그드 그라운드 성수와 Kia360, 인천 플래그십 스토어, 동대구 지점 등 전국 15개의 기아 거점에서 다음 달 15~16일 이틀간 진행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하루에 3회, 회차별로 40분이다.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54,900 전일대비 7,600 등락률 -4.68% 거래량 1,578,129 전일가 162,500 2026.05.19 15:30 기준 관련기사 외국인 6조 순매도…코스피 7200선 마감 현대차·기아, '발명의 날' 맞아 사내 특허 경연대회 개최 외국인 '팔자'…7400선 내준 코스피 는 다음 달 7일 EV3 익스클루시브 프리뷰 당첨자 2250팀(동반 1인 포함 4500명)을 선정해 발표하고 EV3 토탈 알림 서비스는 응모자 전원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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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많은 고객이 기아의 새로운 전기차 모델인 EV3를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아는 전기차 고객들을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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