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가 그룹 뉴진스가 속한 자회사 어도어 경영진에 대한 감사에 착수하는등 갈등이 빚어지고 있다. 사진은 용산 하이브사옥.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하이브가 그룹 뉴진스가 속한 자회사 어도어 경영진에 대한 감사에 착수하는등 갈등이 빚어지고 있다. 사진은 용산 하이브사옥.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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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하이브 대표는 2일 1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어도어 경영권 분쟁 사태와 관련해 "주주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라며 "어도어에 대한 감사(경영권 탈취 의혹)가 진행됐고, 앞으로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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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표는 "하이브는 멀티 레이블을 구축하는 과정에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고 이를 극복하며 성장하고 안정적인 매출 포트폴리를 구성해 왔다"라며 "이번 문제를 잘 마무리 짓고 멀티레이블의 고도화를 위해 앞으로 어떤 점을 보완해야 할지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나훔 기자 nah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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