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 18일까지 지하1층서

신세계 센텀시티가 디저트 먹거리를 한곳에 모아 ‘테이스티 로드 인 센텀’ 행사를 펼치고 있다.


찹쌀 고구마 모찌와 모나카로 이름난 부산 해운대 해리단길 전통 디저트 맛집 ‘고재’가 입맛을 다시게 할 요량이다.

AD

또 촉촉 달달한 생크림 크림떡 브랜드 ‘멜로망떡’, 프랑스 가정식 전통 파이 ‘키쉬’를 맛볼 수 있는 ‘씨오터스파이’, 잼스콘부터 크림치즈 스콘까지 소개하는 ‘헤이트먼데이’, 스페인 오리지널 추로스 ‘로비로비’ 등 유명 디저트를 한 곳에서 맛볼 수 있다.


입맛 취향을 저격하는 디저트 맛집들을 오는 18일까지 백화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 만날 수 있다.

신세계 센텀시티 행사장에 선보인 전통 디저트카페 고:재.

신세계 센텀시티 행사장에 선보인 전통 디저트카페 고:재.

AD
원본보기 아이콘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