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드, 첫 여성 사외이사 선임…정다미 명지대 교수
28일 정기 주주총회
칼륨계 화학제품 시장점유율 세계 1위 유니드 유니드 close 증권정보 014830 KOSPI 현재가 76,300 전일대비 2,700 등락률 -3.42% 거래량 20,573 전일가 79,000 2026.05.18 12:49 기준 관련기사 유니드, 주당 2000원 결산 현금배당 결정 [특징주]유니드,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감 '강세' [특징주]'美IRA 탄소포집 혜택 확대 기대' 유니드, 6.95%↑ 가 ESG 경영 일환으로 창사 이후 최초로 여성 사외이사를 영입했다.
유니드는 28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정다미 명지대 교수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유니드는 정 교수에 대해 "경영·회계와 ESG 분야를 모두 아우르는 전문가"라고 소개했다. 정 교수는 서울대 대학원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명지대 경영학과 교수와 경영대학(원)장을 겸임하고 있다. 작년부터 세계여성이사협회 한국 지부(WCD 코리아)에서 전략·홍보분과 위원장을 맡고 있다.
정 교수는 한국수출입은행 비상임이사직과 리스크 관리 위원회, ESG 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했고 2015년부터 5년간 한세실업 사외이사와 감사위원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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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존 사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ESG 경영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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