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주의 책]'당신도 죄 없이 감옥에 갈 수 있습니다'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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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죄 없이 감옥에 갈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무고한 피해자를 돕는 무죄 변호사로 30년간 활동했다. 1999년 미국 캘리포니아의 무죄 변호사 단체인 ‘무죄 프로젝트’를 공동 설립했다. 그동안 35명의 무고한 사람들이 글쓴이의 도움으로 억울한 누명을 벗었다. 무죄 변호사로 일하며 확인한 미국 형사사법제도의 허점과 결함을 고발하고 미국의 형사사법 체계가 정의롭고 공정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개선 방안을 제안한다.(저스틴 브룩스 지음/김희균 옮김/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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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과 모노노아와레

신사와 신도를 중심으로 일본 문화와 사상을 오랫동안 연구한 박규태 한양대 일본학과 명예교수가 한국과 일본의 미학적 개념들을 총망라했다. 두 나라의 미의식을 비교하겠다는 일념으로 한일 전통미의 현장 구석구석을 찾아다녔다. 모노노아와레는 존재하는 모든 것을 뜻하는 ‘모노’와 감동을 뜻하는 ‘아와레’의 합성어로 우리나라의 한과 비교할 수 있는 일본적 슬픔의 감정이다. 우아한 정취와 무상감을 수반한 비애미가 중심을 이루는 미의식이다.(박규태 지음/이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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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류의 조건

2006년 국내 출판된 뒤 18년 만에 복간된 자기계발서다. 글쓴이는 일본 메이지 대학교 교수로 국내에서 여러 저작으로 누적 1000만부 이상 판매 부수를 기록하고 있다. 일류가 되기 위해서는 ‘훔치는 힘’ ‘요약하는 힘’ ‘추진하는 힘’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한다. 무라카미 하루키, 괴테, 존 매켄로, 스즈키 이치로, 혼다 쇼이치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 인물들의 행동을 분석해 일류가 되는 해법을 제시한다.(사이토 다카시 지음/정현 옮김/필름)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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